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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제품만을 고집하는 진영세라믹에서 개발한 신기술, 신개념의 결정체, 파인세라믹(fine ceramic) 제품들을 개발, 생산합니다. 최고의 제품만을 고집하는 진영세라믹에서 개발한 베스트 제품을 소개합니다.
 
전기절연이 큰 절연체에 전압을 걸어주면 결정 내부에 존재하는 이온이 변위하여 한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어 분극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분극하기 쉬운 물질을 유전체라 하며, 얇게 하여 휴대폰에 유전체 필터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유전체의 이용

콘덴서의 전기용량을 증가시키기 위해 옛날부터 이용되어 온 것에는 운모(마이카 콘덴서)·파라핀(종이콘덴서) 등이 있다. 또, 절연성은 높지 않으나 유전체를 극히 얇게 함으로써 전기용량을 높일 수 있는 산화알루미늄을 이용한 전해(電解)콘덴서, 유전율이 큰 산화티탄자기(磁器)를 사용한 자기콘덴서 등도 있다. 일반적으로 액체나 고체의 유전율은 2∼10 정도이지만, 로셸염·티탄산바륨 등은 특정한 온도범위에서 수백∼수천이라는 큰 유전율을 보인다.

이와 같은 유전체를 강유전체(强誘電體)라 하는데, 강자성체와 마찬가지로 히스테리시스현상[履歷現象]을 보이며, 전기장을 변화시킴으로써 일종의 히스테리시스손실(損失)이 발생한다. 이런 종류의 히스테리시스손실을 비롯하여 교류전압을 가했을 때 발생하는 이른바 유전손실(誘電損失)을 이용하는 것이 고주파가열(高周波加熱)이다. 또, 등방성(等方性) 물질에서는 전기장의 방향과 편극의 방향이 일치하지만 비등방성[異方性] 결정은 일치하지 않으며, 특히 대칭성이 적은 결정에서는 기계적인 압력을 가하면 편극이 생긴다. 이와 같이 압력에 의해서 생기는 편극전하를 압전기(壓電氣)라 하며, 초음파발진자(超音波發振子)를 비롯하여 많은 방면에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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