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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파인세라믹 > 파인세라믹이란?
 
 
     
  전기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변환하는 압전성
  열을 전기로 변환하는 초전성
  환경변화에 따라 전기저항이 변하는 반도성
       
    파인 세라믹스는 이러한 특성을 활용하여 콘덴서, 공진기, 적층필터, 압전 모터, 센서 등 다양한 전자 부품의 재료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또 배리스터, 서머스터 등 다양한 회로 부품과 반도체 기판 소재로도 쓰인다.
   


원자간 결합력이 강하기 때문에 열팽창계수가 작고 급열·급랭에 견딜 수 있으며 고온에도 강하다. 종래의 세라믹은 산화알루미늄이나 산화규소 등의 산화물을 원료로 하지만, 최근에는 천연에 없는 질화규소나 탄화규소를 원료로 하는 것과, 빛이나 전기적인 특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도 나왔다.

금속·플라스틱에 이어서 ‘제3의 소재’라 불리고 있다. 의용재료(醫用材料) ·유전재료(誘電材料)·자성재료(磁性材料)·압전재료(壓電材料)·광학재료 등 고도의 기능을 갖추게 된 파인세라믹스를 상품화하여, 인공뼈·인공관절·인공치아 등에 실용화하고 있다.
한편, 질화규소를 주체로 한 세라믹스는 고온에서도 뛰어난 기계적 특성을 지녀, 자동차 엔진이나 가스터빈 등으로 이용하려는 연구가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파인세라믹스는 2차세계대전 후 급진전환 공업의 발달에 따라 일어나 여러가지 새로운 특성을 갖는 재료로써 전통적 요업체보다 뛰어난 내구성, 기계적 특성질, 특수한 전기적 특성 및 화학적 내구성을 갖는 세라믹스를 말한다.

파인세라믹스는 금속이나 고분자재료에 비하여 여러가지 우수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좋은 기계적 특성(강도, 경도, 인성 등), 놓은 내열특성(내화도, 절연성 등), 특이한 전자적 특성(유전성, 절연성, 반도성, 압전성 등), 자기적성질(강자성, 반강자성, 상사정 등), 광학적특성(투광성, 흡관성 등), 화학적특성(내식성, 성분다양성 등), 내방사성 및 안전성을 들수 있다.

 
       
   

파인세라믹(Fine Ceramic)은 기존 세라믹에서 한걸음 나아가, 더 순수한 무기 재료를 이용해 치밀하고
미세한 구조를 만든다. 파인 세라믹은 주로 일본에서 부르는 용어이고, 유럽과 미국에서는
뉴 세라믹(New Ceramic)으로 부른다.

   
 
       
   

우주선은 지구를 돌아올 때 대기권에 있는 공기와 마찰하면서 섭씨 1000℃가 넘는 불길에
휩싸이게 되고, 이때 우주선 선체는 파손된다. 그러나 우주왕복선은 높은 온도에도 견딜 수 있는 세라믹을 우주선 바깥에 붙여 이 열을 견딘다.

   
 
       
   

자동차 엔진에도 가볍고 닳지 않도록 산화알루미늄, 지르코니아, 탄화규소, 질화규소 등으로
만든 파인세라믹 제품의 비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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